경주경찰, 농민단체와 함께 농산물직거래장터 개설
경주경찰, 농민단체와 함께 농산물직거래장터 개설
  • 편집팀
  • 승인 2017.09.21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양우철 경주경찰서장이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는 21일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경주시연합회와 함께 경주경찰서 민원실 앞 노상에서 ‘농업인과 경주경찰이 함께하는 경주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경주경찰서는 이날 행사에 대해 추석 명절 전 농촌과 농업발전에 힘을 실어주는 한편, 사회 약자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경찰서와 법원사이 노상에서 농산물 판매 부스 20여개를 설치해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쌀, 사과, 채소류, 표고버섯 등 우리지역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모인 농업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가정폭력 등 젠더폭력 근절, 아동학대·실종예방,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등 사회적약자 보호 활동을 홍보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