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경주문학상 운문 김희동 산문 손진숙 수필가 작품 수상
제 6회 경주문학상 운문 김희동 산문 손진숙 수필가 작품 수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7.12.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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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김형섭)가 제6회 경주문학상 수상자에 손진숙 수필가의‘혼자 있기 좋은 방’과 김희동 시인의‘창호지를 바르는 날 ’을 선정해 발표했다. 상금은 각 400만원이다. 경주문학상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주)이 후원하고 경주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상.

▲ 사진왼쪽부터 김희동. 손진숙 작가.

응모 자격은 한국문인협회 경주지부 회원 중 입회 만 5년 이상인 회원과 경주시에 계속해서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등단 5년 이상인 기성문인을 대상으로 한다. 작품은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국내 문예지 및 ‘경주문학’에 발표된 전 작품이며 심사위원은 운영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운영위원장이 위촉했다.
운문은 시와 시조, 산문은 소설과 수필로 나눠 심사를 하며 이번 운문 부문에는 시와 시조를 포함해 60작품, 산문에는 26작품으로 전체 86작품이 응모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경주예술의전당 지하 센텀뷔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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