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설 앞두고 피해자 가정 '사랑나누기'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설 앞두고 피해자 가정 '사랑나누기'
  • 편집팀
  • 승인 2018.02.06 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설날을 앞두고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사랑 나누기'를 실시했다.

지난 연말에는 피해자 11가정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550만원의 동절기 준비금과 이불을 선물한데 이어 설날을 앞두고 지난달 20일부터 경주범피 김정석 사무처장이 범죄피해가정 18세대를 직접 방문해 농협상품권과 선물세트 2종 4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위 사진> 위로하는 등 연말연시 1000만원 상당을 지원해 피해자들이 범죄로 인한 아픔을 신속히 극복하고 보다 따듯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경주범피는 2005년 강력사건 피해 가정을 지금까지 지원하는 등 범죄로 인해 허물어진 가정이 바로 설수 있도록 10년이 넘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는 등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