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불우 아동 돕기에 2억5000만원 후원 약정
경주시, 불우 아동 돕기에 2억5000만원 후원 약정
  • 편집팀
  • 승인 2018.02.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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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식 시장이 재단및 경주후원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018년 지역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을 지원하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후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하기로 하고 19일 약정서를 전달했다.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진행된 이번 약정전달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황명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주후원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대상자를 추천하여 아동 약200명에게 의료비, 학습지, 주거비, 공부방꾸미기 등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울 것을 약속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서 지난 1948년에 설립돼 70년간 국내외 아동의 생존지원, 보호지원, 발달지원, 권리옹호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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