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문협 경주지부장...공무원 출신 수필가
박완규 문협 경주지부장...공무원 출신 수필가
  • 편집팀
  • 승인 2018.02.26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완규 문협 경주지부장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경주지부 신임지부장으로 수필가 박완규 씨가 당선됐다.

박 신임 지부장은 24일 열린 문협경주지부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무투표 당선 확정됐다.
부지부장으로는 조광식, 이화리, 한기운 씨등 3명이 무투표로 나란히 당선됐고, 감사에는 조기현, 강시일 회원이 추대됐다.

박완규 신임회장은 경주시청에서 30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2007년 명예 퇴직해 불국사가 운영하는 불국성림원의 부원장으로 10년간 근무한 후 최근에는 사회복지법인 불국사복지재단 사무처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