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극단 제115회 정기공연‘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28일~30일 예술의전당
경주시립극단 제115회 정기공연‘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28일~30일 예술의전당
  • 편집팀
  • 승인 2018.06.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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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극단은 28일부터 30일까지 제115회 정기공연인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를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공연한다.

경주 출신의 작가이자 ‘차범석 희곡상’에 빛나는 손기호의 <경주 3부작> 중 마지막 편이다.

경주시립극단 김한길 예술감독은 ‘인연은 우주를 이루는 하나의 섭리이다. 이 작품은 그 거대한 섭리 속에 작고 보잘 것 없는 개인이 서로의 관계와 인연 속에서 서글프도록 아름다운 일상을 사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모습을 마주 보게 해 줄 것’이라며 작품의도를 밝혔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 경주시립극단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28일(목)과 29일(금) 평일 공연은 오후 7시 30분, 30일(토) 공연은 오후 3시로 총 3회 진행된다. 중학생 이상 입장가능하며 총 공연시간 110분, 전석 5,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경주예술의전당 1588-4925 혹은 경주시립예술단 054-779-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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