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훈, 김석기 후보 허위사실 공표혐의 검찰에 고소
박병훈, 김석기 후보 허위사실 공표혐의 검찰에 고소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3.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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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훈 예비후보가 27일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를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다.

박병훈 예비후보
박병훈 예비후보

김석기 후보지지지 밴드에서 박병훈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것.

고소장에 따르면 박병훈 후보는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최양식 당시 시장이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발했으나 2014년 11월28일 대구지검경주지청에서 혐의없음으로 기소되지 않았다.
그러나 김석기 후보 지지자밴드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박병훈 후보에 대해 ‘비구니 불륜’ ‘허위사실 유포’등의 글을 게시했다는 것.

박 후보는 "김석기 후보가 명백히 사실이 아닌 내용을 교모하게 삽입해 게시글을 보는 유권자들이 박병훈에 대한 허위의 시살을 진실로 믿게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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