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권단체, 장애인 탈시설화 적극 대응 경주시에 촉구
장애인인권단체, 장애인 탈시설화 적극 대응 경주시에 촉구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9.12.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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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장애인인권단체가 안강 H 사회복지법인 인권침해 논란을 계기로 본격화 하기로 한 거주장애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탈시설, 자립생활 대책수립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관련기사- 본지 2019년7월26일 보도
장애인인권단체-경주시, 탈시설 자립정책 협의체 가동키로...H법인 인권침해 문제도 논의키로

420장애인차별철폐경주공동투쟁단은 16일 오전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시를 향해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 정책협의에 경주시가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들은 경주시가 정책협의회 구성을 약속하고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지 않다며 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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